"광고를 클릭하면 할수록
점점 더 나에게 맞춘 쿠폰
 나타나는 것 같아요"

어제 살까말까 고민했던 신발을 할인한다는
팝업이 노트북과 스마트폰에 뜬다.
업무시간이라면 으레 꺼버렸겠지만 광고는

일과 속 쉬는 시간에만 등장한다.
광고를 꼼꼼히 확인하면 원하는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득템'할 수 있다.
광고를 클릭하면 할수록 점점 더 내가

원하는 쿠폰이 나타난다.

‘차단당하지 않는 광고’
진화 가속

광고 채널이 다변화되면서 광고 산업도
빠르게 진화했다.
특히 광고차단 소프트웨어 이용률이 높은

인도네시아에서는 '차단 당하지 않는 광고'의
진화가 빨랐다 

SEGMENTS OF ONE
"1:1 고객 맞춤형 마케팅
전략은 어느 때보다
주류로 부상했습니다.“

- 마크플러스 CEO 이완 세티아완 -

세티아완 CEO는 '마케팅의 아버지'라 불리는
필립 코틀러 노스웨스턴대

켈로그경영대학원 석좌교수와
'마켓 5.0: 휴머니티를 향한 기업의 도전과

변화가 시작된다!'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현재는 인도네시아 마케팅 잡지 마케티어스의
편집장을 역임하고 있다.

"광고를 클릭하면 할수록

점점 더 나에게 맞춘 쿠폰

나타나는 것 같아요" 

어제 살까말까 고민했던 신발을 할인한다는
팝업이 노트북과 스마트폰에 뜬다.
업무시간이라면 으레 꺼버렸겠지만 광고는 일과 속 쉬는 시간에만 등장한다.
광고를 꼼꼼히 확인하면 원하는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득템'할 수 있다.
광고를 클릭하면 할수록 점점 더 내가 원하는 쿠폰이 나타난다.

‘차단당하지 않는 광고’

진화 가속

광고 채널이 다변화되면서 광고 산업도 빠르게 진화했다.
특히 광고차단 소프트웨어 이용률이 높은 인도네시아에서는
'차단 당하지 않는 광고'의 진화가 빨랐다 

SEGMENTS OF ONE

"1:1 고객 맞춤형 마케팅 전략은

어느 때보다 주류로 부상했습니다.“

- 마크플러스 CEO 이완 세티아완 -

세티아완 CEO는 '마케팅의 아버지'라 불리는
필립 코틀러 노스웨스턴대 켈로그경영대학원 석좌교수와
'마켓 5.0: 휴머니티를 향한 기업의 도전과 변화가 시작된다!'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현재는 인도네시아 마케팅 잡지 마케티어스의 편집장을 역임하고 있다.

개인화된 광고

광고는 엉뚱한 경우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제는 알고리즘을 통해 필요한 광고를
알맞은 시간에 나타나도록 계산합니다.

개인화된 광고

광고는 엉뚱한 경우에
나타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제는 알고리즘을 통해 필요한 광고를
알맞은 시간에 나타나도록 계산합니다.

콘텐츠형 광고

"콘텐츠 안에 광고물을 넣거나
광고를 콘텐츠 식으로 전환합니다.

영상을 보고 있지만,
실제로는 광고 메시지입니다.

노골적인 광고를 싫어하는 이용자에게
의미있고 유용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보상을 주는 광고

광고 시청 시 게임 플레이
기회 등을 제공합니다.

참여자들은 자발적으로
광고를 시청하기 때문에
광고 차단기를 우회하는 데 성공합니다

콘텐츠형 광고

"콘텐츠 안에 광고물을 넣거나
광고를 콘텐츠 식으로 전환합니다.

영상을 보고 있지만,
실제로는 광고 메시지입니다.

노골적인 광고를 싫어하는 이용자에게
의미있고 유용한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보상을 주는 광고

광고 시청 시 게임 플레이
기회 등을 제공합니다.

참여자들은 자발적으로
광고를 시청하기 때문에
광고 차단기를 우회하는 데 성공합니다

“궁극적으로 기술지원에 힘입어 개별적 차원에서
맞춤화되고 개인화된 1:1 마케팅 시대
도래할 것으로 내다봅니다.

“오는 마케팅 6.0AI가
이 고객 여정에 참여하는 형태가 될 것입니다.” 

- 마크플러스 CEO 이완 세티아완 -

“궁극적으로 기술지원에
힘입어 개별적 차원에서
맞춤화되고 개인화된
1:1 마케팅 시대도래할
것으로 내다봅니다.

“오는 마케팅 6.0AI
이 고객 여정에 참여하는
형태가 될 것입니다.”

- 마크플러스 CEO 이완 세티아완 -

중독경제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하단 버튼을 클릭 해주세요.

인터렉티브 구성, 기사, 글 : 
염현석 이안기 이상현 김다솔 민경빈 최유빈
최종 감수 : 여한구 I 제작지원 : 언론진흥재단

본 기획물은 정부광고 수수료로 조성된
언론진흥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MONEYTODAY ALL RIGHTS RESERVED.